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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환율조작국 지정에 격해진 '경제전쟁' 위안화 기준환율 11년만에 달러당 7위안 돌파 중국 포치의 공습 본격화된다 장은숙 2019-08-08 14:51:03


사진=PIXA


시중 위안화 환율이 11년만에 달러당 7위안 선을 넘었다.


위안화 약세 현상은 기본적으로는 미국의 추가 대중 관세 계획발표 등 미중 무역갈등 심화와 중국경기 둔화 우려예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그간 시장에서는 인민은행이 중간 환율까지 달러당 7위안 이상으로 고시하면 추가 위안화 약세 현상이 초래될 수 있다는 관측이 흘러나왔다.


위완화 약세는 중국에 '양날의 칼'과 같다는 지적이 나온다.


미국과 전방위 갈등이 장기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고개를 드는 가운대 위안화 약세를 용인하는 것은 중국 수풀 기업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점이다.


반면 급속한 추가 위안화 약세는 대규모 자본 유출과 이로 인한 증시 폭락 등 심각한 부작용을 낳을수 있다는 위험요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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