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새로운 코란도 가솔린 모델 출시에 앞서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달 출시를 앞둔 코란도 가솔린 모델은 고성능의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며 디럭스급 유모차를 넉넉하게 실을수 있는 적재공간까지 갖추어 여성 고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을것으로 예상된다.
또 도로에 구분없이 선행차량과 차선을 인식해 자율적으로 정차 및 출발, 차로중심주행이 가능한 지능형 주행제어(IACC)와 후측방 접근 충돌방지 보조(RCTAi) 및 탑승객하차보조(EAF)등이 적용됐다.
안정성 측에서도 운전석 무릎에어백을 포함해 8개의 에어백을 갖추었다.
판매가격은 옵션에 따라 2,246~2,765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이는 디젤 모델 대비 190만원가량 저렴한 수준으로 예상된다.
현재 사전계약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계약금 10만원 환급과 8월구매 고객에게는 '아이나비 블랙박스+칼트윈 프리미텀 틴팅' 스페셜 기프트 패키지를 증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