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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이 음주사고, 벌금 100만원 및 약식기소 처분 박한이 사고 직후 바로 은퇴선언 김민수 2019-06-17 16:51:45


▲ [사진=전 삼성 라이언즈 박한이 경기 캡쳐본]


음주운전 사고 혐의를 받는 박한이(전 삼성)가 검찰로부터 약식기소 처분을 받았다.


대구지검 형사4부는 오늘(17일) "박한이의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한이는 지난 5월 27일 오전 9시 혈중알코올농동 0.065% 상태로 자녀의 등교를 운전해주다 대구 수성구에서 접촉사고를 냈다.


박한이는 사고 하루 전 5월 26일 술을 마셨고, 이후 숙추ㅟ가 남아있는 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한이는 사고 직후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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