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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CIA 요원 선고.. 징역 20년 중형... 3천만원을 대가로 국가기밀 팔아.. 20년형 구형 장성미 2019-05-20 13:47:16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중국에 군사기밀을 팔아 넘긴 혐의를 받는 미국 전 CIA 요원에게 미국 연방 법원이 징역 20년 중형을 선고했다.


미 연방 검사는 "스파이 맬러리는 미국을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만들었다. CIA에 근무하며 중국에 군사기밀을 넘겨주고 약 2만 5천달러(3천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맬러리는 자신의 유죄를 인정했다.


한편 최근 미국 귀화한 미국 시민이자, CIA요원인 제리 춘 싱 리 역시 1급 기밀 정보를 팔아넘기며 간첩 해위 공모죄로 기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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