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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스카이캐슬.. 배우 펠리시티 허프먼 대학부종 입시 유죄 인정 펠리시티 "죄를 다 받아들이겠다. 내가 한일이 후회되고 부끄럽게 생각한다" 장성미 2019-05-14 13:10:26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딸의 입시시험을 조작하고 대학을 부정입학 시킨 혐의를 받는 배우 펠리시티 허프먼이 자신의 유죄를 인정했다.


이 사건은 '미국판 스카이캐슬'이라고 불리고 있다. 


펠리시티는 "죄를 다 받아들이겠다. 내가 한일이 후회되고 부끄럽게 생각한다. 내 행동에 책임지고 그 결과를 모두 받아들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펠리시티는 '딸은 나의 행동을 모르고 있다. 나는 딸을 배신했다'라며 자신의 딸은 부정입학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말했다.


언론은 펠리시티가 혐의를 인정함으로서 최대 20년 징역형에서 감형되어 4~10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고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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