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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여객기 비상착륙.. 사상자 없어 공항 대변인"사상자는 없으나 공항 활주로 이용 일시 중단" 장성미 2019-05-13 14:03:05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미얀마항공 여객기가 현지시간 12일 착륙장치의 고장으로 만달레이 국제공항에 비상착률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도 사상자는 없었다.


사고 기종은 엠브라에르-190 기종이며 오전 9시에 비상 착륙을 시도했다. 조종사는 "앞바퀴를 내릴 수 없다"고 관제탑에 보고 한 뒤 비상착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항 대변인은 "이번 사고로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일부 활주로 이용이 일시적으로 중단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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