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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나는 매일 롤러코스터를 탄다’ 출간 “죽지 못해 사는 인생 말고 한번 죽을 만큼 열심히 살아보자” 김만석 2019-05-10 15:43:05

▲ [사진=‘나는 매일 롤러코스터를 탄다’]


바른북스가 ‘나는 매일 롤러코스터를 탄다’를 출간했다. 


“나 요즘 너무 힘들어”라고 이야기했을 때 사람들은 종종 너무 쉽게 “힘내!”라고 말하고는 한다. 때로는 “힘내”라는 말이 성의 없는 응원처럼 들릴지 모른다. “힘내”라는 말 대신 “내가 네 옆에 있어 줄게”라고 말하고 싶다. 저자는 오래전 양극성 장애를 겪었다. 몇 번의 자살시도와 약물치료 및 심리 치료 후 지금은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 저자는 혹시 양극성 장애를 겪고 있거나 하루에도 몇 번씩 자신의 감정을 의심하는 분들께 “내가 토닥여 줄게.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마음으로 책을 집필하게 됐다고 밝혔다. 


◇저자 소개 


림들레 지음 


민들레 홀씨처럼 자유롭고 강인한 사람이다. 림들레는 사랑하는 사람의 성 ‘림’과 ‘민들레 홀씨’를 따서 만든 필명이다. 저자는 현실보다는 이상을 추구한다. 몽상가 기질이 있어, 현실감각이 떨어져 보일 수도 있지만 다른 각도로 보면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공감해주고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며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강점이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이런 제게, 편견을 버리고 마주 봐 주세요.” 

“저는 그저 저답게 살기 위해 노력 중일 뿐이니까요.” 

“나의 존재를 인정해주고 사랑을 듬뿍 주어 안정적인 뿌리를 내릴 수 있게 밑거름이 되어준 늘배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차례 


프롤로그 


1) 탑승구 : 키 높이 제한(유년기) 


- 가슴이 뚫린 아이 - 어렸을 때의 기질과 성향은 성인이 되어서도 많은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닐까 

- 짧은 글 : 침묵의 위로 

- 숨바꼭질 


2) 첫 번째 플랫폼 : 자리바꿈(청소년기) 


- 잘하는 것 vs 잘해야만 하는 것 

- 자존감과 열등감 


3) 달의 테마 공간으로 갑니다 


- 꿈과 현실 

- 나를 봐주세요 


4) 갈라지는 선로 


- 어쩌면 나도 주인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 짧은 글 : 상처 

- 대학에 가면 행복할까 


5) 오르락내리락 


- 짧은 글 : 꿈 

- 무소속 

- 짧은 글 : 열정 

- 기쁜 나의 슬픈 날 


6) 두 번째 플랫폼 : 행성 탈출 


- 이해받는 기분이란… 


7) 90도의 오르막 


- 짧은 글 : 썸 

- 첫사랑 


8) 세 번째 플랫폼 : 새로운 탑승구 발견 


- 짧은 글 : 설렘 

- 아직은 기댈 수 없어 


9) 360도 회전 


- 짧은 글 : 기억 

- 이런 나여도 괜찮을까 

- 짧은 글 : 외면 

- 기준 있는 아픔 


10) 네 번째 플랫폼 : 끊임없는 자살 사고 / 거꾸로 보는 신선한 세상 


- 짧은 글 : 여행 

- 나의 출구 찾기 

- 내가 정말 죽고 싶은 걸까? 

- 이 넓은 세상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라도 있겠지 


11) 내가 돌았니? 세상이 돌았니? 


- 짧은 글 : 위로 

- 제자리로 돌아오다 


12) 마지막 플랫폼 : 발병 


- 짧은 글 : 지킬 앤드 하이드 

- 나 차라리 꿈에서 살게 


13) 비상정지 


- 구름처럼… 


14) 하차 : 자살시도 


- 삶의 욕구란 뜻하지 않는 곳에서 왔다 

- 짧은 글 : 가끔 

- 약물중단 

- 짧은 글 : 비상구 

- 아픔은 너의 잘못이 아니야 


15) 새로운 탑승구 


- 안녕? 민수 친구 

- 짧은 글 : 여름과 겨울 

- 잘가, 민수 친구 그리고 어머님 


16) 새로운 선로 


- 날 사랑한 시간 


17) 안전한 운행 


- 새로운 문제 

- 네? 제가 암이라고요? 

- 아직도 난 성장통을 겪고 있는 어른아이입니다. 

- 당신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 짧은 글 : 롤러코스터 


18) 원고를 쓰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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