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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국 및 캐나타 국적의 마약범 사형선고 지난 1월 캐나다인에 이어 이번에는 2명 사형 선고 장성미 2019-05-02 14:19:57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중국 법원이 미국 및 캐나다 국적을 가진 마약범에게 또 다시 사형선고를 하였다.


광둥성 장먼시 중급인민법원은 30일, 마약 제조와 판매 혐의로 총 11명의 피고에 대해 선고했으며 이들 중 캐나다 국적의 판웨이와 미국인 마크 등 3명엑는 사형을 선고했다.


다른 피고인들은 징역형이나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


한편 지난 1월에도 랴오닝성 다롄시 법원에서 캐나다인이 마약 밀매로 사형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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