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우크라이나 코미디언 출신 대통령 탄생 우크라이나 국민 정치인과 코미디언 중 코미디언을 선택 장성미 2019-04-22 15:54:37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우크라이나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코미디언 출신의 정치 신인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후보자가 승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선 투표에서 페트로 포로셴코 현 대통령은 25%의 지지율을 얻었다.


유명 코미디언 출신인 젤렌스키는 2015년 '국민의 종'에서 주인공인 대통령 역을 맡아 '국민배우'로 부상하였다. 


우크라이나 국민은 5년간 대통령으로 경험을 쌓은 정치인과 코미디언 중 사실상 정치경력은 전혀 없는 코미디언을 선택하였다. 포로셴코 정권의 무능함에 실망한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선택이라 볼 수 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