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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2동, 이웃사랑 살피미 나눔 바자회 개최 지난 4일 왕십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 민관협력 바자회 열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사업에 수익금 전액 사용 박성원 2019-04-08 13:37:17


▲ (사진=성동구청 제공)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왕십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정명기)에서는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 살피미 기금 마련 바자회를 지난 4월 4일 왕십리2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열었다.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시작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자회는 올해로 5년차에 접어들었으며, 성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후원한 의류 및 잡화 등을 판매하여 수익금은 저소득층 지원사업에 전액 사용되고 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함께 열어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찾는 일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홍보했다.


정명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주민들이 내가 살고 있는 동네와 이웃에 관심을 갖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살펴봐주는 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현복 왕십리제2동장은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주민이 주민을 살피고 함께 참여하는 왕십리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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