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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배당금 9년째 기부 윤만형 2019-04-01 14:20:47


▲ (사진=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네이버 프로필)

2010년 이후 9년간 배당금 232억원 기부하다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이 지난해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받은 배당금 전액을 기부한다.


박현주 회장은 지난 29일 미래에셋자산운용 주주총회에서 확정 된 2018년 배당금 16억원을 전액 기부하기로 하였다. 지난 2010년부터 이어진 그의 배당금 기부액은 9년간 총 232억원에 달한다. 기부금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통하여 장학생 육성과 사회복지 사업에 사용된다.


한편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배당금은 박회장이 미래에셋그룹 계열사 가운데 유일하게 받은 배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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