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량기업 유치로 ‘민간 일자리 창출’ 총력
김민수 2019-01-29 11:16:10
▲ (사진=광진구청)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양질의 민간일자리 창출 및 공공일자리 확산’을 위한 민선7기 일자리대책 4개년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구는 양질의 민간일자리 창출 지표로‘고용보험 피보험자수’및 ‘취업률’을 제시하여 매년 각각 2.1%, 0.5%p씩 상승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공공일자리 분야에 대해선 2022년까지 교육·훈련 등을 제외한 총 17,970개의 직접 공공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김선갑 구청장은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중점을 두고 일자리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다”라며 “도시계획과 연계해서 우량기업을 유치하고, 지역에 있는 민간 기업과 연계한 민간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