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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몽골 모바일 결제 인프라 구축 사업 협력 조정희 2019-01-11 10:29:10



차세대 결제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테라(대표 신현성)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시와 모바일 결제 인프라 구축 사업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테라와 울란바토르시는 공동 테스크포스팀(TFT)을 구성해 울란바토르시 9개 구 가운데 하나인 날라흐구에서 시범 사업을 진행하고 향후 적용 지역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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