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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버거 11종 가격 인상...'평균 2.2% 올라' 김만석 2018-12-12 11:19:59


▲ (사진=롯데리아 홈페이지 캡처)


롯데리아는 13일부터 버거류 제품 11종을 대상으로 평균 2.2% 가격을 인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데리버거'는 2천원에서 2천300원으로 300원 인상되고 '클래식치즈버거'는 4천원에서 4천200원으로 200원 오른다. 


또 홈서비스 메뉴 69종의 배달수수료를 평균 4% 상향 조정했다.


이번 가격 인상은 각종 원자재 가격 및 지속적인 인건비 상승과 임차료 등 제반 경비 증가에 따른 것으로, 디저트류와 음료류는 가격 인상 없이 동결 운영한다.


롯데지알에스 관계자는 "최저임금에 따른 인건비, 임대료 등이 지속적으로 오르는 상황에서 가맹점주들의 요청을 더이상 거부할 수 없었다"며 "앞으로 개선된 서비스와 높은 품질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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