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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국악음악‘길 2nd STAGE’, 증평군민 찾아간다 조정희 2018-11-15 17:23:45



증평군이 군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또 하나의 수준 높은 공연을 마련했다. 


군은 오는 19일 저녁 7시 30분 증평읍 연탄리 증평문화회관에서 사물놀이 몰개(대표 이영광)의 창작국악음악‘길 2nd SATEGE’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물놀이 몰개는 충주시 공연장상주단체로 공연장상주단체 간 교류공연으로 이번 무대를 갖게 되었다. 


창작국악음악 작품‘길’은 사람들의 인생의 여정을 길이라는 상징적 주제를 통해 이야기 하는 스토리가 있는 작품으로 전통 타악, 전통 소리, 전통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피아노, 색소폰, 콘트라베이스, 드럼 등 다양한 음악적 색채를 입었다. 


특히 2015년 외교부, 코레일 주최‘유라시아 친선 특급’사업에 참여해 1만4400km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하며 공연을 선보이며 평단과 관객들에게 극찬을 받은바 있다. 


증평군이 주최하고 충북문화재단이 후원하는 본 공연은 전석 무료 공연으로,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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