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마리화나 합법화 첫날
김가묵 2018-10-18 13:20:35
▲ REUTERS/Carlos Osorior[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캐나다에서 17일 0시(현지시간)부터 기호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된 가운데 토론토 온타리오 주의 트리니티 벨우드 공원에서 한 여성이 마리화나를 피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