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케이뱅크, 1200억원 유상증자 결의... IMM 주요 주주로 참여 박영숙 2018-10-10 17:39:24



국내 사모펀드인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가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 주요 주주로 참여한다. 


케이뱅크는 10일 이사회에서 총 1천200억원 규모 증자를 추진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증자액은 설립 당시 초기자본금에 관한 각 주주사별 보유 지분율에 따라 신주를 배정할 계획이다. 


케이뱅크 측은 설립 당시 초기자본금 지분율에 따라 각 주주사별로 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IMM은 누적운용자산 규모 3조3000억원에 이르며 총 14개의 펀드를 운용 중인 국내 대표 사모펀드이다”며 “우리은행 지분 6%를 보유하는 등 금융업 투자 경험이 풍부한 투자자다”라고 말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