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9 축구, 이라크 꺾고 8강 진출
특별취재부 2008-11-05 10:10:00
아시아축구연맹 19세 이하 청소년축구대회에서 우리나라가 이라크를 꺾고 8강에 올랐다.조동현 감독이 이끄는 청소년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김보경과 문기한의 연속골로 2대 0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2승 1패가 된 우리나라는 아랍에미리트연합에 이어 B조 2위를 기록하며 8강에 진출해 A조 1위인 일본과 4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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