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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에 완패…센다이컵축구 최하위 특별취재부 2008-09-16 09:29:00
우리나라 19세 이하 청소년 축구 대표팀이 국제친선대회인 센다이컵에서 최하위로 대회를 마쳤다.조동현 감독이 이끄는 19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은 15일 일본 센다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일본과의 풀리그 3차전에서 3대 0으로 졌다.이로써 우리나라는 프랑스와의 1차전 무승부에 이어 브라질과 일본에 잇따라 지면서 대회 최종 성적 1무 2패로 4개 참가국 가운데 최하위로 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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