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 남매 ‘금빛 발차기’
없음 2008-08-22 09:35:00
21일 베이징 과학기술대 체육관에서 열린 올림픽 여자 태권도 57kg급 결승에서 임수정이 아지제 탄리쿨루(터키)를 이기고 기뻐하고 있다(왼쪽). 손태진이 21일 베이징 과학기술대체육관에서 열린 올림픽 태권도 남자 68kg급 결승에서 미국 마크 로페즈를 3-2로 누른 뒤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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