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밝힌 성화, 남·북한 따로 입장
없음 2008-08-09 09:29:00
8일 2008 베이징올림픽 주 경기장인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중국의 체조영웅 리닝이 성화를 점화해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 가운데(사진 왼쪽), 공동 입장이 무산된 한국과 북한 선수단이 따로 입장하고 있다.(사진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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