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미셸 위, 단독 2위 불구 실격
특별취재부 2008-07-21 10:10:00
미국 여자 프로골프 투어 스테이트 팜 클래식 3라운드에서 위성미가 어이없는 실수로 실격 처리 됐다. 위성미는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열린 대회 세째날 5언더파를 치며 중간 합계 17언더파로 단독 2위로 올라섰다. 하지만 위성미는 2라운드 경기가 끝난 뒤 지정된 장소에서 스코어카드에 사인을 하지않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실격 처분을 받았다. 타이완의 청야니가 18언더파로 선두로 올라섰고, 한희원과 오지영이 15언더파 공동 3위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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