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우드워드 책은 소설" 비난
김가묵 2018-09-12 09:53:31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AFP / JUSTIN SULLIVAN[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워터게이트’ 특종 기자인 밥 우드워드 워싱턴포스트(WP) 부편집인의 신간 <공포:백악관 안의 트럼프>(Fear: Trump in the White House) 출간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우드워드의 신간은 '소설'이라며 비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