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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서 흉기난동...7명 부상 김가묵 2018-09-10 13:20:50


▲ AFP / Zakaria ABDELKAFI[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프랑스 파리에서 9일 밤(현지시간) 한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영국인 관광객 2명을 포함 7명이 다쳤다. AFP통신은 부상자들 중 4명은 중상이며 용의자는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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