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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흉기 든 남성 '경찰서 테러' 김가묵 2018-08-21 09:16:47


▲ AFP / LLUIS GENE[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인근 코르네야데요 브레가트(Cornellà de Llobregat) 지역에서 흉기를 든 남성이 경찰서를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 경찰 대변인은 "남성은 29살이고, 알제리 출신으로 '알라후 아크바르'(신은 위대하다)라고 외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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