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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교육청, 중국학생 및 교사로 구성된 2개 교류방문단 제주 방문 김만석 2018-08-14 10:48:58



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이번 8월 중국 고등학생들이 제주를 방문하여 학생상호교류를 통해 우정을 쌓는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제주의 고등학생들이 중국 상해 및 북경을 방문한 것에 따른 답방이다.


상해시교육위원회 학생대표단은 8월 16일부터 20일까지(4박 5일), 북경시교육위원회 학생대표단은 8월 23일부터 8월 27일(4박 5일)까지 제주에 머무르면서 각각 제주중앙고등학교와 제주중앙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국악대 등 제주 학생 공연 관람, 한국 전통문화 수업 참가, 학교 급식 체험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체험할 예정이다. 


제주-중국(북경, 상해) 학생 교류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06년 상해시교육위원회, 2016년 북경시교육위원회와 각각 교육교류협약을 체결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제교류 사업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교류는 중국 학생들에게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소개하는 좋은 기회일 뿐 아니라, 제주 학생들이 국제적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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