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트럼프 성추행 폭로' 배우 변호인, 대통령 선거 입후보 고려중 김가묵 2018-08-13 10:00:17


▲ AFP / Mark RALSTON[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2006년 성관계를 맺었다고 폭로한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소송을 벌이고 있는 성인영화배우 스토미 대니얼스의 변호인이 2020년 대통령 선거에 입호부 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