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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총선, 크리켓 선수 출신 임란 칸 당선 김가묵 2018-07-27 09:30:01


▲ AFP / AAMIR QURESHI[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파키스탄의 전설적인 크리켓 선수 출신인 임란 칸(66)이 차기 총리로 당선됐다. 칸이 소속한 제2야당 '파키스탄정의운동'(PTI)는 연방 하원 272석 가운데 113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다. 그러나 제1야당 '파키스탄인민당'(PPP)과 여당인 '파키스탄 무슬림연맹'(PML-N)은 선거 조작을 언급하며 결과 수용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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