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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전국 첫 블록체인 '제안서 평가시스템' 구축 조정희 2018-07-19 17:24:16


▲ (사진=영등포구청)


서울 영등포구는 전국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 '제안서 평가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블록체인'은 중앙기관 통제 없이 개인간 네트워크(P2P)를 통해 데이터를 분산해 블록(Block)으로 저장·관리하는 기술이다. 블록체인의 정보를 수정하려면 모든 블록을 바꿔야 하기 때문에 사실상 위·변조가 불가능하다. 


평가위원이 직접 점수를 입력하고 전자서명하면 블록체인에 저장돼 평가 전후의 위·변조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평가결과는 실시간으로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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