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구로구, "복지사각지대 해소" 상시 발굴 시스템 구축 김민수 2018-07-13 13:59:29



구로구는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상시 발굴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구로야 도와줘’를 개설했다. 카카오톡 친구 검색창에 ‘구로야 도와줘’를 검색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오프라인 시스템은 구로역, 개봉역, 오류역에 설치하는 ‘구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다. 구찾소는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운영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주변에 힘든 이웃들을 보면 ‘구로야 도와줘’ 또는 ‘구찾소’를 통해 알려주시길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구로, 따뜻한 구로를 만들기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