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간호사회, ‘아름다운 여성되기’ 교육 사업 큰 호응
조기환 2018-07-11 16:25:00

양천구간호사회가 진행 중인 지역 사회 여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 사업이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5년부터 양천구간호사회가 국민사업 일환으로 진행한 ‘아름다운 여성되기’ 교육사업은 지역 여고생들을 대상으로 유방암과 성교육을 진행하고,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기획됐다.
양천구간호사회는 올해 교육사업으로 지난달 15일과 20일 두번 양천구 소재 2개 고등학교에서 ‘아름다운 여성되기’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6월 15일 광영여고에서 진행된 교육에서는 이대목동병원 김수진, 차미정 간호사가 강사로 나서 학생과 교직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방암 자가 검진법, 성교육 등에 대해 강의해 여학생들에게 필요한 좋은 교육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