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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1년만에 1순위 청약 마감···제주 라임힐 평균 11.85대 1 장은숙 2018-07-04 17:48:47


▲ 라임힐 조감도 (사진=일호종합건설)


서귀포시 제주영어교육도시 바로 앞에 들어서는 라임힐 아파트 모든 타입이 1순위 청약에서 마감됐다. 제주도에서 1순위 청약 마감 단지가 나온 건 지난해 7월 이후 1년 만이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3일 진행된 라임힐 1순위 청약 결과 68가구에 806건이 접수돼 평균 11.85대 1의 경쟁률로 모든 타입이 1순위 해당지역에서 마감됐다.


전용면적 98㎡D 17가구에 512건이 몰려 평균 30.12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제학교가 밀집한 제주영어교육도시 바로 앞에 들어서는데다 국제학교 추가 개교시 정주하려는 수요가 늘어나 웃돈이 붙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높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라임힐 분양 관계자는 “영어교육도시 일대에서 희소성이 높은 중대형 테라스 설계로 선보이는데다 중화권 최대 명문인 ACS(Anglo-Chinese School) 추가 개교에 따른 수요 증가가 예상돼 향후 프리미엄 형성 가능성도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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