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獨 메르켈 연정 파트너 제호퍼 사임 표명 김가묵 2018-07-02 10:47:23


▲ AFP / Archives / John MACDOUGALL, Odd ANDERSEN[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연정파트너인 호르스트 제호퍼 기독사회당 대표 겸 내무장관이 유럽연합(EU) 정상들의 난민정책 합의안에 반대하며 1일(현지시간) 사임 의사를 밝혔다. 제호퍼 대표는 전날 자신을 설득하고자한 메르켈 총리와의 비공개 회담이 "쓸모없고 무의미했다"고 말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