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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할리 데이비슨 공장 해외이전 비난 김가묵 2018-06-26 11:20:15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AFP / Archive / SCOTT OLSON[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럽연합(EU)의 보복관세를 피해 미국 내 일부 생산시설을 해외로 이전키로 한 미국 오토바이 브랜드 할리 데이비슨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기업들 중 할리 데이비드슨이 가장 먼저 백기 투항했다는 데 놀랐다”며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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