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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獨, 유로존 공동예산 도입 합의 김가묵 2018-06-20 09:36:26


▲ AFP / LUDOVIC MARIN[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정상회담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유로존 공동 예산을 도입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메르켈 총리와 마크롱 대통령은 2021년까지 공동예산을 도입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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