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이해해야 비로소 보이는 꿈!
대천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 대상으로 진로코치 수업
김종필 2018-06-14 13:18:55
이번 진로코치 수업은 학생들이 진로를 위해서는 자신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느끼도록 하고 자신에 대한 올바른 자기인식을 바탕으로 꿈을 구체화하고 자신에게 알맞은 진로를 탐색해볼 수 있도록 했다. 각 반별로‘참된 자긍심 갖기’, ‘꿈이 열리는 나무’, ‘미래의 직업세계 변화’ 등 자신을 탐색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활동들을 했다.
꿈을 억지로 강요하여 만들기보다는 자신에 대해 집중하고 자연스럽게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자기이해 활동을 구성하여 진행됐다. 수업에 참여한 한 6학년 학생은 “진로를 생각해보면 막연하기도 한데 그냥 꿈에 대해 바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나’는 뭘 잘하는지 적어보고 친구들과 소통해보는 시간이 있어서 좋았어요.”라고 말했다.

▲ 대천 초등학교 6학년 진로코치 수업 장면
대천초등학교(교장 전영배)는 지난 11일 1교시부터 3교시까지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코치 수업을 운영했다.
전영배 교장은 “이번 진로코치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이해와 자아존중이 향상되고 자신의 꿈에 대해 더 넓고 자세한 그림을 그릴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