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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선비정신·예술작품 톺아보며 더위 잊는다 광산구, ‘월봉서원 유교아카데미’ 수강생 40명 17일까지 선착순 모집 장병기/기동취재 2018-06-11 19:57:22

(뉴스21/장병기기자)=광산구(이성수 구청장 권한대행)가 월봉서원에서 유교와 사상·문화사, 선비정신과 전통·현대예술을 톺아보며 더위를 잊을 ‘유교아카데미’ 수강생을 40명을 17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5년째 이어지고 있는 ‘월봉서원 유교아카데미’는 유교문화보급과 인문학 진흥을 위해 문체부와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이 주최하고, 광산구와 월봉서원이 주관하는 행사.

 

이달 19일부터 9월1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후로 나눠 각각 12회씩 두 개 강의가 이어지는 올해 아카데미는, 전문강좌 ‘조선후기 사상과 한국 근대사회’, 교양강좌 ‘유교전통과 선비정신, 전통과 현대 예술 등’으로 구성돼있다. 특히 교양강좌에서는 <주역> 읽기와 미술·무형문화재 등 예술작품으로 인문교양을 넓히는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참가자들을 인문의 세계로 이끌어주기 위해 전주대 오종일 교수, 공주대 이해준 교수, 한국학호남진흥원 초대원장 이종범 교수를 비롯한 20명의 석학이 나선다. 


전문·교양강좌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성인이면 누구나 아카데미에 등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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