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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14세 소녀 살해 용의자 난민 송환 김가묵 2018-06-11 10:30:08


▲ dpa / dpa / picture-alliance / Boris Roessler[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일에서 발생한 14세 소녀의 성폭행 및 살인사건의 공범으로 지목된 이라크 출신 난민 알리 B(Ali B)가 10일(현지시각) 독일로 송환됐다. 그는 수잔나 F를 살해 했다고 시인했지만 성폭행 혐의는 부인했다. 또 다른 용의자(터키 출신 35세)는 6일 긴급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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