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 방역혁신’으로 구제역 발생 막는다
5월30일~6월 26일 권역별 순회교육…도내 사육농가 1500호 대상
이상현 2018-05-31 05:48:15
이번 교육은 도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남도본부가 공동주관으로 농가의 방역의식을 높이고 자율방역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도는 상대적으로 정부의 정책과 질병에 대해 알 기회가 적은 우제류 농가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지자체 담당자와의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순회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권역별 교육은 천안(5.30.), 공주(6.5.), 부여(6.15.), 서산(6.19.), 홍성(6.26.) 등 총 5개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단순히 구제역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올해 5월부터 개정·시행되는 가축전염병예방법 및 최근 발생되는 주요 질병 등에 대한 교육도 같이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도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남도본부가 공동주관으로 농가의 방역의식을 높이고 자율방역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도는 상대적으로 정부의 정책과 질병에 대해 알 기회가 적은 우제류 농가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지자체 담당자와의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순회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권역별 교육은 천안(5.30.), 공주(6.5.), 부여(6.15.), 서산(6.19.), 홍성(6.26.) 등 총 5개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단순히 구제역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올해 5월부터 개정·시행되는 가축전염병예방법 및 최근 발생되는 주요 질병 등에 대한 교육도 같이 진행된다.
도 관계자는 “2016년부터 농가에 대한 구제역 등 방역교육을 통해 도내 구제역 비발생을 유지해오고 있다”면서 “올해는 전년과 달리 권역별로 주로 사육되는 축종 위주의 강사를 선정해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식 교육이 되도록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