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 열고 ‘상생협력 선언문’ 채택
노사민정 역량과 사회적 실천 강화, 지역 일자리 찾아주기 거버넌스 활성화,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반 조성
장병기/기동취재 2018-05-03 21:06:30
(뉴스21/장병기기자)=광주 광산구2일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이성수 구청장 권한대행)가 평동 비즈니스센터 대회의실에서 2018년 1차 본회의를 열어 올해 지역 노사민정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상생협력 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날 회의에서 협의회 위원들은 노사민정 역량과 사회적 실천 강화, 지역 일자리 찾아주기 거버넌스 활성화,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반 조성 등 4대 분야 15개 세부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을 심의·확정했다.
나아가 비정규직 정규직화와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일자리 나누기 등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에 공감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상생과 평화의 노사관계를 지향하자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노사민정 상생협력 실천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밖에도 이날 회의에서는 신임 위원 위촉식도 열렸다. 이 자리에서 우영산업 노동조합 공지순 지부장 등 3명이 광산구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으로 위촉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