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프랑스 첫 공식 방문한 트뤼도 총리 김가묵 2018-04-17 14:12:16


▲ AFP / STEPHANE OF SAKUTIN[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캐나다의 쥐스탱 트뤼도(46·왼쪽) 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프랑스를 공식 방문했다. 트뤼도 총리는 16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 궁에서 에마뉘엘 마크롱(40)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자유무역과 기후변화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