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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서 '시리아 화학무기' 긴급회의 소집 김가묵 2018-04-10 10:27:52


▲ AFP / Don EMMERT[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욕 유엔 본부에서 9일(현지시간)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을 논의하기 위해 안보리 긴급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날 안보리에서 화학무기 사태의 책임 소재를 놓고 미국과 러시아가 정면으로 부딪혔다. 미국은 어느 쪽으로든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는 화학무기가 실제로 사용됐는지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았으며 미국의 군사공격이 큰 후폭풍을 불러올 것이라고 맞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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