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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루터 킹 서거 50주년 김가묵 2018-04-06 11:00:24


▲ AFP / Brendan Smialowski[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미국의 흑인 인권운동 지도자인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 서거 50주기를 맞아 4일(현지시간) 테네시주 멤피스시에서 한 여성이 킹 목사가 그려진 피켓을 들고 있다. 이날 미 전역에서는 수십만명이 추모 행열에 참여했다. 킹 목사는 1968년 4월4일 흑인 청소노동자 파업 투쟁을 지원하기 위해 멤피스시에서 연설을 한 이후 숙소 발코니에서 제임스 얼레이의 총에 맞아 39세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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