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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총격범 "유튜브가 내 채널 차별" 김가묵 2018-04-05 10:05:04


▲ AFP/Archiv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튜브 미국 본사에서 3일(현지시간) 총을 난사한 범인으로 밝혀진 나심 아그담(38·사진)은 유튜브에서 본인을 채식주의자이자 동물애호가로 소개했다. 아그담은 지난해 1월 올린 영상에서 ‘유튜브가 내 채널을 차별하고 필터링하고 있다’는 불만을 쏟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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