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네타냐후, '아프리카 이주자 재정착' 합의 수시간만에 보류 김가묵 2018-04-03 18:29:51


▲ AFP / Menahem KAHANA[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스라엘이 2일(현지시간) 아프리카 출신 이주자들을 서방 국가들에 재정착시키기로 유엔난민기구(UNHCR)와 합의했다고 발표한지 몇 시간만에 이를 보류한다고 밝혔다. 이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나는 이번 합의 이행을 중단하고 합의 조건을 재고하기로 결정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UNHCR과 합의안은 수단과 에트리아 등의 난민 수천명이 최소 잠정적으로 이스라엘에 머무를 수 있도록 허용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