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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사르코지 전 대통령, 판사 매수 혐의 기소 김가묵 2018-03-30 18:49:16


▲ AFP / Archives / JEAN-FRANCOIS MONIER[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패 혐의를 받고 있는 니콜라 사르코지(63) 전 프랑스 대통령이 판사를 매수해 재판에 영향을 미치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르코지는 로레알의 상속녀 릴리안 베탕쿠르로부터 지난 2007년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일명 '베탕쿠르 사건'과 관련해 재판을 받았는데, 이 과정에서 판사를 매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패 혐의를 조사중인 예심재판부는 29일(현지시간) 사르코지의 기소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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