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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경찰서, 외사 안전구역 치안 강화를 위한 민경 합동 순찰 프로그램 "원더폴" 순찰 실시 결혼 이주 여성 등으로 구성된 한마음(One mind)치안봉사단과 서부경찰이(police)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으로 "외국인 범죄예방 활동"강화 김민정 인천사회2부기자 2018-03-30 17:42:02


         인천서부경찰서 는 한마음 치안봉사단과 경찰이 함께 하여 원(One)더(+)폴(Pol)순찰 실시

                                                                               사진제공:서부경찰서


인천서부경찰서 (서장 이 재홍)는

인천지역 유일의 외사안전지역인 석남동 일대의 외국인 범죄예방 및 치안 유지를 위해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에 한마음 치안봉사단과 경찰이 함께하는 "원 .더 .폴" 순찰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원 . 더 . 폴 순찰이란 인천서부서 관내의 결혼 이주 여성들로 구성된 한마음 봉사단과 경찰이

함께 순찰한다는 의미로 외국인의 생활패턴 및 고충을 잘 알고 있는 지역주민이 主가 되어


생활주변의 범죄 요소들을 살펴보고, 체류 외국인의 국내정착을 지원 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민경 합동 순찰과 차별점을 가진다.


인천서부는 " 원. 더 . 폴" 순찰을 통해 석남동 위국인 범죄를 사전 차단하는 한편, 밴드, 페이스북

등의 외국인 커뮤니티를 통해 체류 외국인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인천서부경찰서 이 재홍 서장은 민경 합동 순찰을 통해 외국인 및 외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외국인과 내국인 이 모두 안전한 지역치안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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