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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마이애미 육교 붕괴...최소 4명 사망 김가묵 2018-03-16 13:53:35


▲ AFP / Antoni BELCHI[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서 15일(현지시간) '플로리다 국제대학교'(FIU) 옆 도로 위에 공사 중이던 육교가 갑자기 무너지면서 최소 4명이 사망했다. 소방 당국은 사고 당시 다리 위에서 공사 관계자들이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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