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트럼프 "北 평화 원한다" 김가묵 2018-03-12 13:51:15


▲ AFP / Nicholas Kamm[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문타운십에서 열린 하원 보궐선거 지원유세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그들(북한)이 평화를 원하고, 이제 때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