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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용 차량 운전자 대상 보행자 배려운전 홍보 사람이 먼저다, 교통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사업용 차량 운전자 대상 홍보 김민정 인천사회2부 기자 2018-03-09 15:46:33


        삼산경찰서 직원이 태양여객과 경진운수를 방문하여 사람이 우선이다. 교통안전 패러다임에 대해

                              설명하고 홍보하고 있다.      ( 사진제공: 삼산경찰서)


삼산경찰서(서장 이 기주)에서는

3 월 9일 09:00 경부터 관내 운수업체인 태양여객과 경진운수 차고지 및 버스 종점을


방문하여 운전기사 대상으로 올해 경찰에서 추진하고있는 사람이 우선이다

교통안전 패러다임에 대해서 설명하고 홍보 하였다.


특히  올해 인천에서 사업용 차량에 의한 교통사고가 고속도로 증가함에 따라 경찰에서는

사업용 차량의 교통법규 및 안전운행이 전체 교통사고 예방에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대대적으로 운수업체 및 사업용 차량 운전자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비롯하여

중요법규 위반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단속도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단속보다는 운전자


스스로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가 필요하고 이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 되어야 하므로

버스 정류장 및 택시 정류장등 현장에서 만나는 운전자 대상으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관련  삼산경찰서는 시내버스, 택시뿐만 아니라 화물운수업체.여행사 등 모든 사업용

차량 운전자들이 보행자를 배려하는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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